메이크업

손? 브러쉬? 퍼프? 파운데이션+도구 조합 비교!

파운데이션과 같은 베이스 제품들

어떻게 바르는 게 가장 좋을까 ??

다들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보았으리라..

오늘은 그래서

손, 스펀지, 브러쉬로 똑같은 파데를

피부에 발라봤어!

어떤지 한 번 장단점을 비교 해보자!

첫번째 손!!!!

손으로 촵촵촵촵 발라주는 방법이 있지

장점!! 비용이 들지 않는다 ㅋㅋㅋ

하지만 전체적으로 고르게 바르기는 어렵고

손가락 온도 때문에

 파운데이션 밀착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그리고 지문 자국이 남는다능 ㅜㅜㅜㅜ

두번째는 스펀지!

전에 다뤘던 것처럼 종류도 참 많아~

그 중에서 스킨푸드 웨지퍼프로 발라봤어

손가락처럼 지문이 남을 일 전혀 없고

오래 두드릴 수록 밀착력 업업!

단점은 파데를 많이 먹어서 파데 아깝…..

그리고 위생상 보관이 좀 불편하기도 하지~

다음은 브러쉬!

같은 파운데이션 브러쉬라도 생김새가 많이 다른데,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납작한

 더바디샵 파운데이션부터,

모의 양이 많고 둥그런 플랫형 가부키 브러쉬,

그리고 최근에는 모가 더 촘촘하게 개발된

 더툴랩의 멀티태스커도 있어~

제품에 따라 붓자국이 얼마나 남는지 다른데,

이건 붓자국이 거의 안 남는 수준이야~

스펀지보다도 더 얇고 섬세하게 발리지만

그만큼 커버력이 아쉬운 점도 있어~

브러쉬도 스펀지처럼

보관과 세척에 신경쓰는 건 필수!!

*정리*

브러쉬, 스펀지 세척이고 나발이고 나는 다 귀찮다!

비용도 안 드는 손이 최고다!

-> 손

손에 묻지 않는 간편함과 밀착력을 원한다!

-> 스펀지

얇은, 섬세한 피부표현을 하고 싶다!

-> 브러쉬

그럼 도움이 되었기를!! ^_^

나만 알고 있는 인생 툴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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