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환절기부터 꿀보습 축적해서 겨울까지 촉촉하게 보내기

*이 콘텐츠는 구달에서 제공한 제품으로

스윗츠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여름엔 젤 타입의 가벼운 수분 크림을 썼던 에디터,
이제 보습 크림으로 바꿔야 할 시기가 왔어~!

여름 내 올리브영 수분 크림으로 핫했던
구달 청귤 수분크림에 이어
이번에는 청귤에 ‘꿀(honey) 보습’이 추가된
구달 청귤 꿀 보습 크림이 출시 됐다는!!!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길 거야.

‘수분 크림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
보습 크림도 발라야 해요?’

수분 크림만으로도 충분했던 여름에 비해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에는
어느 정도 유분이 함유된 보습 크림으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잠금 장치를 만들어줘야 하는 거지!

(*두 가지 크림을 함께 사용해도 됨!)

그럼 지금부터
에디터가 올 가을~겨울 보습 크림으로 선택한
구달 청귤 꿀 보습 크림
샅샅이 파헤쳐보자!

그린그린한 패키지를 열어보면
상큼한 청귤 향이 폴폴~*

이렇게 길게 주욱~ 늘어나는
쫀쫀한 텍스처야.

길게 늘어나는 제형을 보고
꿀이 생각났는데,
그렇다고 꿀처럼 찐득하고 무거운 느낌은 절대 아님.

피부에 직접 발라봤는데,
푸석푸석했던 피부가
마치 물에 잠긴 듯 촉촉해졌어 ㅋㅋ
수분감 충만♥

촉촉한 수분감 말고도
청귤 꿀 보습 크림이 특별한 이유가 있어.

바로,
바르고 나서 몇 시간 지나면 증발하는 그런 보습이 아닌
바르면 바를 수록 피부에 계속 축적되는
축적 보습!!!

일주일 동안 꾸준히 발랐을 때
날이 갈수록 수분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

바르면 바를수록
피부 자체 보습력이 증가하는 거지~!^.^

청귤 꿀 보습 크림의
실제 보습력이 어떤지 확인하기 위해
두 가지 실험을 해봤어!

1. 식빵 테스트

식빵 한 쪽 면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다른 한 쪽 면에만 청귤 꿀 보습 크림을 바른 후,

토스트기에 쏙 집어 넣어 구워봄.
(엄마 등짝 스매싱 주의…..)

어떻게 될까…두구두구두구

(뿅!)

3~4분 동안 가해진 토스트기의 엄청난 열에도
구달 청귤 꿀 보습 크림을 바른 면은
마르거나 구워지지 않았어. 아직도 촉촉!

반대쪽은 노릇노릇 바싹 구워짐.ㅋㅋㅋ

두 번째 실험에서는 구달 청귤 꿀 보습 크림의
‘축적 보습’ 능력을 시험해봤어.

2. 라이스페이퍼 테스트

일반 라이스페이퍼 3조각을 준비하고
물, 구달 청귤 꿀 보습 크림, 일반 보습 크림을
라이스페이퍼 앞 뒷면에 각각 도포했어.

뜨거운 바람을 맞은 라이스페이퍼에
다시 물, 구달 크림, 일반 크림을 각각 덧바르고,

또 다시 드라이기의 건조한 열을 가하는 실험을
총 3번 반복했어.

보습이 축적되면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도
그대로 붙어 있을 테지만
축적되지 않는다면 여러 번 덧발라줘도
말라버리겠지?

과연
‘덧바르고, 드라이기로 말리기’를
3차례 반복하면
각각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은 비교적 스테인레스 트레이에 잘 붙어 있었지만
3회차에는 끝 부분이 살짝 말려 올라가는 게 보였고,

일반 보습 크림은 2회차부터
라이스페이퍼 가장자리가
딱딱하게 굳어가기 시작했어.

구달 청귤 꿀 보습 크림은 1, 2, 3회차 모두
찰~싹 붙어있음!

라이스페이퍼가 크림을 3번 누적 흡수한 3회차 때가
크림을 바른지 얼마 안 된 1~2회차보다
더 빈틈 없이 찰싹 잘 붙어 있더라구! (신기신기*0*)
이로써 축적보습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어.

그렇다면 과연,
우리 피부에서도 축적 보습의 효과가 있을까?

에디터가 7일간 사용해보면서
1일차, 4일차, 7일차 되는 날에 수분 측정을 해봤어.

수분을 측정해보니

1일차 47%, 2일차 48%, 7일차 50%로
바르는 횟수가 증가할 때 마다
실제로 피부 속 수분함유량이
증가하는 걸 볼 수 있었어!!( ๑•̀o•́๑ )و

이런 식으로 환절기인 지금부터
가을까지 축적 보습한다면
핵 건조한 겨울도 두렵지 않을 듯~ㅎㅎ

좋다는 보습 크림을 발라도
여전히 건조한 것 같다면 구달 청귤 꿀 보습 크림으로
가을 스킨 케어를 시작해보길!

그리고 현재 클럽클리오에서 구매하면
유선호 브로마이드
증정하고 있다고 하니 참고해.(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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