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화초탈출#1] 화장고자라면 들어와! 베이스 메이크업 기초(1탄)

메이크업 초심자를 위한

비이유티플의 새로운 코너~~

‘화알못, 화초탈출’

‘화알못, 화초탈출’이란?

화장품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화초탈출 (  탈출)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하나하나 알려주는 컨텐츠!

오늘부터 에디터가

화초(화장초보) 친구들을 위해

정~~~말정말 기초적인 뷰티를 알려줄거야!!

오늘은,

잡티 없고 화사한 피부를 만들고 싶은데…

뭐 부터 발라야지?

뭘 발라야하지?

컬러베이스, 펄베이스,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비비, 씨씨, 컨실러,

자외선차단제…. 뭐가 이렇게 많은거야!!!

하는 ‘화초’들을 위한

#1 베이스 메이크업 (1편) !!

자 그럼 시작하자~!!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베이스메이크업의 순서를 알려줄게!

기초 케어까지 마무리 한 후에~

자외선 차단제를 먼저 발라주고

파데를 바르기 전에 피부 상태에 따라

프라이머나 베이스로 피부톤, 요철들을 보정해줘~

파데를 바른 후에는

컨실러로 필요한 부위에 커버 를 한번 더 해주고,

파우더, 픽서를 이용해서 마무리 하는 순서야!

바를 게 너무 많고, 복잡하다구?

요즘엔, 워낙 멀티 제품이 많이 나와서

자외선 차단제 안에

톤업 or 메이크업 베이스 or 프라이머

등의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도 있어!

자외선 차단제 + 베이스

자외선 차단제 + 프라이머

자외선 차단제 + 비비

등등 이런 식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첫단계에 바르면서

내 피부의 결점도 같이 보완하고 싶다면,

이런 선 멀티 제품을 활용해서

베이스메이크업의 단계도 줄이고

단점도 보완할 수 있겠지!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 더 자세히 들어가보자!

1)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기초 케어 후, 베이스 메이크업에서

가장 먼저 챙겨줘야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자외선 차단제’

피부를 노화시키는 자외선은

아침부터 해지기 전까지 우리 피부에 침투하고,

365일 거의 비슷한 강도이기 때문에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햇빛이라도

무시할 수 없어!

겨울, 흐린 날, 실내에만 있는 날도!

꼭 발라줘야 노화를 늦추는 길이지 ☆★☆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는 방법을

① 자외선차단제의 텍스처,

② 상황 OR 장소에 따라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

선 오일이나 쫀득한 모이스춰라이징 밤 텍스처의

제품들은 건조함이 심한 피부에!

산뜻한 젤, 로션 타입은

과도한 유분이 걱정인 사람들에게 추천!!

야외활동이 잦다면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으로, 그리고 덧바르기 편한

쿠션, 스틱 은 파우치 속에 !!

아니면 아예 덧바를 필요 없는 ‘무기자차’

선택하는 것도 방법!

*’무기자차’란? 보편적으로 많이 쓰는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인 ‘유기자차’와는 다르게

무기질 원료로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 후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반사시켜 차단하는 제품!

피부에 자극이 적지만 백탁현상이 단점이기도 해.

2) 피부 톤, 요철 보정하기

– 베이스 / 프라이머 류 바르기 

‘메이크업아 예쁘게 잘 먹어라!’

‘파데만으로는 안돼,

니가 있어야 화장이 안 무너져’

다음은 파운데이션(or 비비 or 씨씨 등)을

바르기 전, 

‘메이크업이 잘 먹고 오래가는’,

‘좀 더 화사한 피부를 바탕을 만들기 위해’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베이스, 프라이머류!

홍조, 여드름, 기미, 착색 등을 잡아주거나

피부에 광이 돌게끔 하는 역할을

주로 하는 ‘베이스’

존재감 어필하는 모공, 오돌토돌 요철들을

메워주고 가려줘 피부를 매끈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프라이머’

먼저 베이스에는 크게

컬러 베이스, 펄 베이스, 수분 베이스

등이 있어~

컬러베이스는 피부톤에 따라

다르게 선택해야하는데,

그린베이스 – 홍조, 여드름 등 붉은기 완화

퍼플베이스 – 노란기 완화

핑크베이스 – 생기 없는 피부를 화사하게

주로 이런 효과가 있지!

왜 붉은기에는 그린 베이스,

노란기에는 퍼플을 발라야 하냐구???

바로 보색 대비 효과 때문에 그래!

빨간색의 보색은 초록색

그렇기 때문에 울긋불긋한 피부에

그린 베이스를 발라서 보정해주면

붉은기가 완화되는 거지~

이제 알겠지? 자기 피부 고민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돼!

펄 베이스

자잘한 펄이 들어가서 좀 더 얼굴을

입체적으로 보이게끔, 볼륨감 있어 보이게끔

만들어 주는 베이스야.

수분 베이스

수분을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해 많이 쓰지!

여기서 궁금한점!

베이스, 프라이머 모두 꼭 사용해야할까?

정답은 no!

베이스나 프라이머는 둘 다 사용해도 되고,

한 가지만 사용해도 되고,

필요 없다면 둘 다 사용하지 않아도 돼!

예를들면, 

“홍조는 가리고 싶고, 모공은 그닥 크진 않아요.”

=> 붉은 홍조의 보색인 그린 베이스를 쓰시고,

모공 프라이머는 굳이 쓰실 필요 없겠네요 !

그럼 넘어가서~

베이스/프라이머 사용 후,

그 다음 단계는?

.

.

…투 비 컨티뉴!!!!

화초탈출 – 베이스메이크업 (1)에서는

피부 바탕을 만들었다면 !

다음 편에서는

본격적인 메이크업에 들어갈거야!

——- [화초탈출#2 미리보기] ——-

3) 파운데이션/비비/씨씨 바르기

4) 컨실러로 잡티/다크써클 가리기

5) 메이크업 고정/커버력 높이기

그럼 2탄에서 만나요~ 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