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현직 승무원의 파우치를 털었다! 승무원 애정템 공개★

아름다운 외모에 친절한 미소~ 🙂

해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유용한 뷰티템도

많이 알 것 같고, 또 기내에 꼭 챙겨가는

파우치 안이 궁금해지는

‘승무원’ 언니들 !!

*인터뷰당사자의 요청으로 이미지가 변경되었습니다

현직 승무원 언니가 ‘파우치 공개’에
선뜻 응해줬어!!
에디터들도 몰랐던 기내 뷰티팁들을 
전수해준 승무원 언니의 파우치에는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하다면 다음 장으로 고고싱~ㅎ_ㅎ

가방에서 우르르 쏟아낸 소지품들과
파우치 안의 화장품들!! 
그럼 본격적으로 제일 제일 재미난~~~ 
남의 파우치 구경하기! 하러 가쟛 ♥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해주는 VDL 쿠션

성난 트러블도 확 가려준다는 시세이도 컨실러!

장시간 비행하려면

지속력이 좋은 베이스 제품을 써야하는데,

저 VDL 쿠션이 지속력을 높여준다고 해.

그리고 시세이도 컨실러는 면세 아이템으로

유명하기도 한데, 요즘은 올리브영에서도

판다고 하더라구~쩍쩍 갈라지는 기내에서는 보습 아이템이 필수! 
승무원 언니만의 기내 촉촉팁을 공개했어
바로 오일 미스트, 에센스 스틱, 
그리고 눈의 건조를 막기 위한 촉촉한 렌즈!이니스프리 오일 미스트는 오일이 들어서 
무거울 줄 알았는데 전혀 무겁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간대! 
그리고 바닐라코 에센스스틱은 메이크업 전, 후 
아무때나 건조를 막기 위해 
수시로 발라주고 있다고 해!
특히 많이 웃으면 팔자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예방 차원으로 팔자주름에 자주 발라준대 ㅎㅎ

기내에서 렌즈를 오래 착용하면

눈이 뻑뻑해지는데,

해외에서 구매한 후 촉촉함에 반해

한국에 와서도 계속 사용하고 있다는 바슈롬 렌즈!

16시간 정도의 비행에도 뻑뻑함이 없는

렌즈라서 동료들한테도 추천하고 있대 ㅎ_ㅎ

주로 바르는 립 컬러가 ‘레드’라서

눈 화장은 과하게 하지 않는 편이라

베이직한 골드-브라운 계열의 섀도우 팔레트와

붉은기 없는 아이브로우를 애용한다는 승무원 언니~

PUPA라는 이탈리아 브랜드에서

한화 약 6천원 정도(50%할인할 때 삼)에 구매한

섀도우 팔레트는 발색, 발림이 진심

백화점 섀도우 급으로 좋다고!!b

Diego Dalla Palma는 쿨톤의 촉촉한 립이고~
또 자주 바르는 다른 컬러는  
웨이크메이크에서 나온 매트한 웜톤 립, 마르살라!
웜톤이라 아무래도 웨이크메이크 마르살라가
더 손이 간다는~~ 

마지막으로 보여준 제품들은

기분 좋은 향 뿜뿜 하는 향수와 핸드크림!

미샤 같지 않게 생긴 보틀의 미샤 향수!

향이 좋아서 승객들이 물어보기도 한다는 *0*

눅스 핸드크림은 보습력은 그닥이지만

향이 좋아서 면세에서 항상 사는 제품이라구 해 !!

파우치에 있는 많은 제품들 중

베스트 제품 3개만 꼽아주세용 🙂

승무원 언니가 고른 베스트 쓰리는~~~
촉촉하고 지속력 좋은 VDL쿠션, 
16시간 비행에도 뻑뻑하지 않은 
바슈롬 바이오트루 렌즈, 
메이크업 전/후 수분공급에 좋은
이니스프리 올리브 리얼 오일미스트 !!

승무원 언니 파우치 털기는 여기까지 ㅎ_ㅎ

기내 촉촉 아이템들은 나중에 여행갈 때

따라해봐야겠음 ㅎㅎㅎㅎ

소소하지만 유용한 꿀팁 알려준

승무원 언니 짱짱맨b

그럼 다음엔 또 누구 파우치를 털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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