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핫새’S PICK] 데오드란트, 어디까지 써봤니?

  안녕~ 핫새언니야 ‘-‘

한창 겨터파크가 개장할 때지?

괜히 회색 티셔츠는 피하게 된다는…

꼭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데오드란트!

어디까지…. 써봤니?

초수템, 중수템, 고수템으로 나눠봤어~

어디까지 써 봤는지 한번 확인해봐!

1. 스프레이 타입

중고딩 때쯤……

2차 성징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언젠가…..내 겨에서 양파 냄새가

나는 것을 알았을 것이야..

그리고 이를 숨기기 위해

데오드란트라는 걸 처음 써봤을 때,

아마 스프레이 타입을 가장 먼저 써봤겠지?

2. 롤온/스틱 타입

다음은 롤온/스틱 타입!!

액체, 고체형 데오드란트를

겨드랑이에 문지르며 바르는 타입이야~

많이들 쓰고 있지?’-‘

3. 크림/젤 타입

크림이나 젤 타입의 데오드란트를 사용해 본

당신은 이미 중수!!!!!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로션 바른 듯 사용감이 가벼운 제품들이야~

4. 티슈 타입

데오드란트를 발라도 뿌려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축축해진다구?

그렇다면 티슈 타입의 데오드란트를

휴대하고 다니길 추천!

땀과 냄새를 없애줌과 동시에

리프레싱 효과와 은은한 향기까지~

5. 파우더/팩트 타입

아기 피부처럼 보드랍고 뽀송하게 해주는

파우더/팩트 타입!

겨드랑이에 톡톡 두드려주면

찝찝한 겨드랑이가 송뽀송뽀~’-‘

화장품을 닮아서~

파우치에 휴대하기도 딱이겠지?

6. 패치 타입

고수템 등장!!

피부와 닿는 옷에 패치를 붙여서

땀으로 젖지 않게 해주는 데오 패치야!

회색 옷 입을 때 필수 ‘-‘

4. BB크림 타입

진격의 초고수템!!

데오의 끝판왕

BB 데오드란트 ㅋㅋㅋ

제모로 인해 요철이 많아지고 착색이 된

겨드랑이를 즉각적으로

미백, 커버해주는 제품이야!

냄새 잡아주는 건 기본이구 ‘-‘

(써본 사람 후기좀..)

이젠 겨에도 섀딩할 기세.. ^^;

어디까지 써 봤니?

당신은 초수인가, 중수인가, 고수인가!!!

댓글로 알려줘~ ‘-‘

이렇게 좋은 데오 템들이 많으니~

여자들이여 풋쳐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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