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핫새’S 메이크업] 초가을 느낌의 홑꺼풀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

엄마 왜 난 쌍꺼풀이 업서요?

오늘은 섀도우를 쳐발쳐발해도 티 안나고

아이라인을 아무리 두껍게 그려도 눈 뜨면 없어지는

안타까운 홑꺼풀 영혼들을 위한 글임 ㅠㅠ ㅋㅋㅋㅋ

단추구멍이냐며 놀림 받아도

예쁘게 메이크업 하면

쌍커풀보다 더 매력+치명 돋는

홑꺼풀들을 위해 준비한

‘홑꺼풀 데일리 메이크업’

지금부터 시작 → → →

먼저, 단추구멍같은

쌩눈을 준비함미당

(끔뻑끔뻑)

프라이머를 눈 두덩이에 얹고

문질문질 ㅎ_ㅎ

그 다음 오렌지 빛이 도는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패러키트 컬러로

그윽한 음영을 넣어주기!

브러쉬로 눈 앞머리와 눈 꼬리 쪽에

음영을 주고

블랜딩 브러쉬로 살살살 경계를 풀어줌

그 다음 핫새의 인생템

에스쁘아 그라피토 컬러로

눈을 떴을 때 3~4mm 정도 보이도록 그려주고

손가락으로 경계를 살-짝 풀어주면 돼!

언더에는 더 짙은 컬러로 메워주고~

그 다음 눈매를 또렷하게 잡아주는

블랙 아이라이너로 라인을 쭉 빼줘

눈 떴을 때 2mm 정도 올라오게!!

요건 붓펜 타입인데도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그리는 것 처럼 진하게 발려서 좋음 ㅎㅎ

홑꺼풀은 속눈썹이 말려 들어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눈 떴을 때도 정면에서 속눈썹이 보이게끔 하려면

섬유질로 된 래스닝 마스카라를 선택하는 게 좋음 b

가을로 넘어가는 지금 딱 하기 좋은 색감의

데일리 메이크업!!! 완성샷!!!!!!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는 눈이 되었슴 ㅋ_ㅋ

일명 초가을 아이 메이크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가을엔

더 그윽그윽한 메이크업 가져올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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