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촌스럽? ㄴㄴ 가을에 어울리는 레트로 메이크업

* 이 콘텐츠는 라네즈에서 제공받은 제품으로

스윗츠에서 제작하였습니다.

가을이 성큼.

오늘은 가을에 많이 입는
패턴 블라우스나 스카프에 잘 어울리는
레트로, 복고 메이크업을 연출해볼 거야! *_*

촌스럽지 않으면서도 복고적인 느낌을
풍길 수 있는 메이크업으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해보자구~ ㅎ_ㅎ

그럼 먼저 오늘 주로 사용할 제품들을 소개할게~

먼저 레트로 메이크업 베이스의 포인트,
도자기처럼 균일하고 매끈한 피부
연출하기 위한 라네즈 베이스 도트 쿠션.

 베이스 쿠션의
클래식하면서도 귀여운 패턴이 눈에 들어오지??

라네즈에서 Laneige Meets Fashion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매년 패션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하는데
(푸쉬버튼, 플레이노모어, 럭키슈에뜨 등등)
올해는 클래식하고 모던함이 돋보이는 브랜드,
윤춘호 디자이너의 YCH  콜라보를 했더라구!!

요번 라네즈 YCH 콜라보 제품들은
클래식한 헤링본 + 레트로 무드의

도트 패턴이 포인트야.

여기서 소장 욕구를 마구마구 샘솟게 하는 것은
바로 ‘울 패브릭’ 질감!!
저 헤링본 패턴은 인쇄된 것이 아니라
진짜 패브릭이라는 것!*0*!

쿠션 안쪽에도 귀여운 도트 패턴이!!!>_<

라이트 그린 / 라이트 퍼플
이렇게 두 가지 컬러가 있는데,

라이트 그린은 홍조나 붉은 트러블 자국,
라이트 퍼플은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힐 때 좋아.

에디터는 전체적으로 노란 피부인데
볼에는 홍조와,  붉은 트러블이 있어서
두 컬러 모두 사용할 거야.
덧발라도 뜨거나 두껍게 표현되지 않아서 좋더라구~

촉촉한 워터 뱅크 에센스 성분 덕분에
건조한 피부에 발랐을 때도
텁텁함 제로! 각질 부각 제로!

라이트 그린을 발랐을 때는
트러블의 붉은 기가 보정되었고,
라이트 퍼플을 바랐을 때는
칙칙한 노란 기가 보정되었어~~!

다음은 날렵한 갈매기 눈썹을 연출하는데 필요한
라네즈 아이브로우 쿠션-카라를 소개할게.
밝은색 / 어두운색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모발 컬러와 맞는 나만의 맞춤 컬러를 만들 수 있어.

브로우, 스크류 브러시가 양쪽에 달린
듀얼 브러시도 내장되어 있어서 간편하지~!

어두운 모발에 어울리는 1호 투톤 그레이
밝은 브라운 모발에는

2호 투톤 브라운 컬러를 추천해.

브로우 브러시로 눈썹 사이사이 컬러를 채워준 다음,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주면, 아이브로우 카라처럼
눈썹모까지 자연스럽게 컬러를 바꿀 수 있어.

레트로 무드의 컬러가 돋보이는 투톤 매트 립 바!
라네즈의 인기템 투톤 립 바가

매트 버전으로 나왔더라구!

매트 립스틱이지만 속은 촉촉한 젤 포뮬러로
바르기도 쉽고, 입술이 건조하지 않았어.

NO.1 버건디 무드

딥한 버건디 컬러와 핑크빛 말린 장미 컬러 조합으로
가을에 분위기 있게 연출하기 좋아!

NO2. 레드 캐시미어는 톤 다운된 레드와
연한 벽돌 컬러의 조합이야.

NO3.파워숄더 핑크는 쨍한 핑크 컬러인데,
누디한 연어 컬러와의 조합이라 가을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

NO4. 피팅 로즈는 채도 있는 말린장미 컬러와
투명하게 발색되는 누드 컬러 조합으로
자연스러운 입술색을 연출할 수 있어.

자 그럼 오늘 소개한 제품들로

촌스럽지 않으면서도 복고적인 느낌을
풍길 수 있는 메이크업, 시작해보자~!

<베이스 메이크업>

스킨케어 후, 스킨 베일 베이스 도트 쿠션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줬어.

전체적으로 피부톤은 노랗고
볼 부분에 홍조와 트러블 자국이 있는 에디터는
라이트 퍼플 컬러로 피부톤을 정리해준 다음
홍조와 트러블 자국이 있는 부분은
라이트 그린으로 한 번 더 눌러줌!

톤 보정 후, 자연스럽게 윤기도는 피부 연출을 위해
라네즈 비비쿠션 화이트닝을 얼굴 전체에 펴 발라줬어.

커버력도 좋고 얇게 발려서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 좋았어.
무엇보다 잿빛 없는 컬러라서 좋음 ㅎ.ㅎ

<아이브로우, 아이 메이크업>

아이브로우는 눈썹 산을 강조한 갈매기 형태로 그려줬어.
사선 형태 브러시를 사용하면 날렵하게 그릴 수 있음!

이번 복고 메이크업에서는 입술을 강조할 거라서,
아이 메이크업에는 색조를 많이 넣지 않고
골드 글리터 섀도 + 음영 섀도로

 블링블링한 느낌만 연출해줬어.

아이라인은 리퀴드 타입으로 평소보다는 조금 두껍게,
꼬리는 길게 빼서 고양이 눈매처럼 연출
!

레트로 무드를 살리기 위해
언더 래쉬는 마스카라를 두 번 정도 덧발라 마무리했어.

<립 메이크업>

그리고 복고 메이크업의 화룡점정, 레드 립.

꽉 채운 레드 립은 자칫 촌스러워 보이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라네즈 투톤 매트 립 바 NO.2 레드 캐시미어 컬러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레드 립을 완성했어!

복고풍 악세서리까지 살짝쿵 더해주면
촌스럽지 않은 레트로 메이크업 완성!

과하지 않은 복고 메이크업이라
데일리도 해도 좋겠지? *_*

오늘 소개한 아이템들로
올가을 한 번쯤은 복고 메이크업에 도전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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