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오락실에서 칼로리 소모하기~@_@!!

여기는 어디? YE-!!!!!

오.락.실

(요즘은 게임랜드라는 이름이 더 많음)

각종 오락기기들을 보니 마음이 두근두근.

영화 보면서 팝콘 콤보세트 먹기 전에

오락실에서 칼로리를 소모해보겠음!

ㅋㅋㅋㅋㅋ

먼저 몸풀기에 들어가 볼까??

제한된 시간 안에 골대에 공을 많이 넣어야

다음 라운드로 올라갈 수 있는 게임!!

보통 커플들이 오락실에서

제일 많이 하는 게임 같아~ㅎㅎ

우리 옆은 다 커플이었음 …

농구공의 무게는 평균 567g~650g 정도.

단시간에 공을 많이 넣어야 게임을 이어갈 수 있어서

반복적으로 팔을 움직이게 됨 ㅋㅋ

“왼손은 거들 뿐..

열정은 멈추지 않는다..” 몰라???

고전 게임(?) 느낌의 두더지 게임!!

이제는 두더지가 아니라 엽기 토끼더라고??

매의 눈으로 지켜보다가

인형이 밖으로 올라오면 망치로 때리는 게임!

(머리가 움찔하는 순간 이미 팔이 나가야 함!)

순간적으로
얼마나 열심히 세게 쳤는지 팔이 얼얼해ㅋㅋㅋ

소싯적에 오락실 좀 다녀본 친구들이라면

알만한 노래가 있지.

“웃기지 마라 우린 그저~”

요즘 핫한 아이돌 음악도

업데이트되어있어서 깜짝 놀랐어!

예전엔 펌프 하면서 현란한 댄스도 보여주는

대회도 있고 했는데… ㅎㅎ

2인용으로 플레이하고

혼자 양쪽 번갈아가며 하는 친구도 있었지!!

막상 해보니 갈 곳을 잃어 헤매는 발길.. ㅋㅋㅋ

악 ㅋㅋㅋㅋㅋ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기~

보통 버튼 3개를 연타해야 하는 게임이 많아!

박수 많이 치면 혈액순환에 좋은 거 알지?(ㅋㅋ)

버튼을 누르다 보면 손바닥이 얼얼해지는 게

손바닥 운동이 될 듯 ㅋㅋ

스피드가 생명인 게임이라 그런지

카메라 셔터가 손을 따라잡을 수 없음!!

(BGM 우다다다다다다다)

여러분 고양이가 이렇게 위험한 동물입니다 ㅋㅋ

손바닥이 얼얼~~~

팔 살이 떨리는 게 느껴졌다고 함

이 구역의 팔씨름왕은 나야!

발의 위치까지 바닥에 그려져 있음.

은근 힘자랑하는 사람들의 승리욕을 자극하는 게임.

비슷한 게임으로는 펀치가 있지.

하고 나면 어깨가 뻐근함.

일정 끝의 마무리는 역시 노래방이지!!!

요즘은 오락실이 아니어도,

코인 노래방을 쉽게 찾을 수 있더라고.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면서 율동(?)을 더하면

20분에 40kcal 정도가 소모된다고 해!

역시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고 나면

허기진 게 기분 탓만은 아니었어??!!

아직도 <태양의 후예>에 빠져있는 그녀들-

화려한 조명 때문인지

발라드에도 댄스가 가능하더라고 ㅋㅋ

간주 중에는 더 격렬하게!!!

친구들과 함께하면 정말 꿀잼!

다들 오랜만에 오락실 어때?

제일 좋아하는 게임은 뭐야?

댓글 2 개

Leave a Respo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