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스킨케어

에디터의 소소한 파우치 아이템 소개!!

안녕! 오늘은 핫새가

(엄청) 소소하지만 알찬

파우치 고정 아이템을 소개해볼게~

+

(화장품은 계속 바꿔서 넣어다니까 제외함) 

잘 번지는 눈두덩을 소유한 1인이라서

파우치 속에 면봉을 넣어가지고 다녀!

면봉은 정말 만능템이지 않아?ㅎㅎ

(섀도 브러시 없을 땐 이걸로 아이 메이크업도 함)

이 아이템은

아이 리무버와 면봉이 합체된

일명 리무버 면봉이야!

면봉 리무버 통이 똑딱이 플라스틱이라서

옆에 인공눈물 넣어 다니기도 좋더라고!ㅎㅎ

흐흐 다 쓰고 재활용 해야지 //

집에서 쓰는 파운데이션을 갖고 다니고 싶은데

파우치에 넣기엔 부피도 크고 부담스럽지!

물론 쿠션 팩트가 있으면 좋은데,

내가 쓰는 브랜드에서 안 나온다면?@_@

혹은 여러 파데를 섞어 쓴다면~

미니 공병에 넣어 다니는 것 추천해!

높이가 얕은 공병이라서 퍼프를 넣어서

파운데이션 찍어 바를 수 있음 ㅎㅎ

이렇게 퍼프 1개씩 지퍼백에 넣은 걸

2~3개 만들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하나씩 가져다 써 ㅎㅎ

이후 1~2주쯤 몰아서 세척함!

위제품은 다이소에서 구매했는데!

2천 원에 총 24개 들었어!

다이소 외에도 드럭스토어,

약국,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하고 있어~

가격은 2~4,000원 정도인데 양이 넉넉해:)

1장을 펼치면 티슈 크기가 14cmx14cm로

안경닦이 사이즈 정도야~ㅎㅎ

통화 후 화장품이나 얼굴 기름이 묻은 휴대폰도 닦고,

팩트 사용 후 퍼프 놓는 곳도 닦아줘.

그 외에도 안경 닦을 때도 사용하면

렌즈에 얼룩 없이 깨끗하게 닦인다고~

파우치에 넣어도 공간 차지가 적은

미니 사이즈의 제품들!!

키티 치실은 드럭스토어에서,

종이비누는 다이소에서 구매했어.

종이비누는 15장 들어있어 ㅎㅎ

이거 리필용 팔았으면 좋겠다 ㅜㅜ

종이비누 외에도 종이 샴푸, 종이 폼클렌징도 있더라고!

여행 갈 때 챙겨가면 부피 차지도 적어서 좋을 것 같음:)

종이비누는 1장 사용하면 딱 저 정도 거품이 나!

 

이거 정말 특이한 아이템인데 궁금하다!

혹은, 비교해줬으면 좋겠는 뷰티 템들이 있다면

댓글로 제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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