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상큼 오렌지 vs 분위기 있는 체리 과즙상 메이크업

곧 개강이 다가오는데,
개강 날 색다른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아?
‘예뻐졌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
두 가지 ‘과즙상 메이크업’!

상큼미가 팡팡 터지는 #오렌지메이크업 과
분위기 있는 붉붉 #체리메이크업,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했어.

과즙 컬러를 부담 없이 연출하기 좋은
치크, 립, 네일 위주로
보여줄 테니 잘 봐두었다가
개강 날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해봐!

#오렌지 과즙 메이크업

통통 터지는 생기를 그대로 담은 오렌지 컬러 총출동!
가볍고 투명한 느낌의

오렌지 컬러들을 주로 사용했어.

2가지 블러셔로 생동감을 주고
촉촉한 오렌지 립 그라데이션,
그리고 시럽 같은 오렌지 컬러 네일로
룩을  완성해볼 거야!

블러셔는 베이스 컬러로 맑게 발색되는
아쿠탑 누드피치를 선택. (완전 귤색!)
색감이 좀 더 진한 이니스프리 상큼달콤 자몽은
포인트 컬러로 사용할 거야.

립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투톤 립 바,
그리고 네일은 오렌지 시럽st.로 선택!

치크 레이어드를 할 때는
웃었을 때 톡 튀어나온 광대 부분을 중심으로
퍼지듯 발라주는 것이 포인트!
오묘한 투톤 컬러를 만들 수 있어.

입술은 투톤 립으로
쉽고 간편하게 그라데이션
 해주면
탱글탱글 볼륨이 살아나고
탐스러운 오렌지 립이 완성돼. *0*

인간 오렌지가 따로 없따아~>.<

치크와 립에 힘을 줬으니
아이 메이크업은 채도를 낮추는 게

밸런스가 맞겠지?

#체리 과즙 메이크업

체리 메이크업은 레드 블러셔와
톤 다운된 버건디 립이 포인트야.
비교적 채도가 낮아 분위기 있어 보이는
체리 과즙 메이크업을 해보자!

페이스에는 톤 다운된 컬러,
네일에는 투명하게 비치는 컬러를 사용하면
과하지 않은 과즙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

입술은 촉촉한 과즙이 연상되는
투톤 립 바를 발라줄 거야.
매끄럽게 발색되는 고발색 틴트와 립밤이 함께 있어서
리얼 과즙 같은 윤기, 촉촉함이 예쁘게 표현됨. ㅎㅎ

블러셔는 광대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발라줬어.
입술 안 쪽은 버건디, 바깥 쪽은 핑크를 발라
투톤 립으로 촉촉하게 연출~
(진심 과하지 않고 매력적 ㅠㅜ)

버건디 컬러 네일까지 발라주면 완성~~!

오렌지보다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이지?

비교적 강하게 색조를 넣은
립과 블러셔와 어울리는
핑크 브라운 컬러의 아이 섀도우를 사용해주면
더 완성도 있어.

상큼 오렌지 VS 분위기 체리

두 가지 버전의 과즙 메이크업 완성!
개강 날 어떤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어?

내 폰에 ★저장★해놓고 도전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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