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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해보새] 자외선으로부터 자신감 상승! 무기자차 4종 비교

자외선의 계절이 시작되었어!

대책 없이 멍하게 있던 너의 피부는

너도 모르는 사이 이미 봄볕에

 그을렸을 지 몰라!!! ㅇ0ㅇ

자외선차단제가 시급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찾는 요즘

자차 중에서도 무기계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기존에 우리가 많이들 쓰는 유기자차는

화학성분으로 자외선을 차단하지만

반면에 무기자차는 무기질 원료로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 후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반사시켜 차단하는

원리라, 피부에 자극이 적기 때문이지

(단점은 백탁현상 ㅜㅠㅠ)

그래서 오늘은 요즘 인기인

 무기자차 4종을 비교해 볼거야!!

유기자차, 무기자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난 번에 뷰티대백과를 통해서 알려준 적이 있지?

(못봤다면 아래 링크로 다녀와여)

http://me2.do/FJTrRDNQ

그럼 유기자차, 무기자차의 차이를 확실히 이해했다면
무기자차 4종 비교 보러 출- 바알!

오늘 비교해볼 무기자차 칭구들은 바로

이 녀석들입니당 ㅎ_ㅎ

‘무기자차’라고 명시되어 있는 아이들로!

구달, 시드물, 미샤, 토니모리를 데려옴

(혼자 비주얼 다 하고 있는 미샤 샐리..ㅎㅎ)

기본 스펙 비교!

가장 비싼건 구달, 가장 저렴한 건 미샤!

미샤는 라인패키지로 리뉴얼 되어서 나옴.

시드물 민중기 무기자차는 ‘대체 민중기가 뭐지…’

했는데 시드물 사장님 이름이었음ㅋㅋㅋㅋㅋ

토니모리는 아이들도 같이 쓰는 ‘키즈앤맘’제품이야~

텍스처를 비교해봤어!

비슷한 양을 짜 봤는데,

미샤와 구달이 묽은 편이었어

그리고 색깔은 시드물은 혼자 베이지색.

(베이스기능이 있는 건가 싶었지만

그닥 피부톤이 보정되거나 하진 않음;)

기름 종이 위에 뿅뿅뿅뿅 짜 놓고

20분 간 기다려 본 결과

토니모리와 구달이 유분감이 많았고

시드물과 미샤는 덜 했어

유분이 많은 제품은

발랐을 때 번들번들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유분의 양도 췤췤

무기자차가 제 역할을 하는 데 중요한 백탁!

(유기자차와 다르게 백탁이 심할 수록

자외선 차단이 잘 된다고 하지)

백탁은 토니모리가 가장 눈에 띄었음!

끈적임의 정도가 크게 차이 날 만큼

심하게 끈적이는 제품은 없었지만

비교하자면 시드물, 토니모리가 끈적임이 약간 있었어

역시 손등테스트 가지고는 안 되는 듯 !

얼굴에 직접 발라보니 차이를 확 느낌.

구달은 촉촉하기도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고

마무리감도 좋았어

시드물은 베이스기능인지 백탁인지 모를 느낌의

마무리감, 그리고 미샤구달만큼 촉촉했고

바를 때는 약간의 뻑뻑함(?)이 있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우수한 편.

사용감, 피부표현에서 가장 실망을 안겨준 토니모리

토니모리가 유분+백탁이 심해서 그런지

약간 끈적, 답답한 감이 있고

발림도 지저분해서 마무리감이 별로였어 ㅠ

(그래도 백탁이 있는 만큼 자외선 차단 역할 만큼은

확실히 하지 않을까 생각함)

정리하자면~!

유기자차와 비슷한 사용감,

촉촉함을 원한다면 구달 추천!

사용감 쏘쏘했던 미샤, 시드물 !

백탁이 심하지만 그것이 진정한

무기자차의 덕목이라 생각한다면 토니모리를..ㅋㅋ

(무기자차는 소개한 제품들 이외에도
베리떼, 사바비안, 한율, 아로마티카 등

여러 브랜드에서 출시되었으니 참고!)

그럼~ 쓰고 있는 유기자차가

자극적으로 느껴진다면 리뷰 참고해서

피부에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를 써보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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