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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해보새] 여름 저격 쿠션 파운데이션 6종 비교

안녕 여러분?

요즘 날이 더워지면서
평소에 쓰던 물광&윤광 쿠션 파운데이션이
너무 번들거리는 것 같고… 
머리카락이 자꾸 얼굴에 붙어서!!!
불편함을 느끼는 친구들 많지?

그래서 오늘은 “여름을 부탁해!!” 특집으로
여름용 쿠션 파운데이션 6종을 소개해볼게~

※스크롤 압박이 예상됩니다.

각 브랜드에서 여름용 
쿠션 파운데이션(CC/BB)으로 
출시한 제품들로 골라봤어.

#디자인 어때?
1. 브랜드 명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가 그려져 있어서
어디 거지? 했던 더페이스샵 쿠션:) 심플한 스타일이야!
(같은 제품으로 다른 케이스 디자인도 있음)

2. 복숭아 모양으로 나온 마몽드 파우더 쿠션
상단 복숭아 모양은 살짝 핑크색에 펄감이 있어.

3. 다른 쿠션들 보다 사이즈가 큰 반트 36.5 여름용 씨씨 쿠션!
블랙 케이스가 시크한데 무광이라서 깨끗하게 관리해야 할 듯

4. 다양한 케이스로 교체 가능한 이니스프리 마이 쿠션 시리즈!!
케이스를 취향 따라 스타일 따라 바꿀 수 있어서 굿굿-

5. 케이스만 봐도 여름 쿠션 같은 클리오 워터 킬 쿠션
촌스럽지 않고 컬러감이 오묘하고 예쁨:)

6. 귀여움 갑, 귀차니즘 캐릭터 구데타마가 그려진
홀리카 홀리카 쿠션 비비 
(케이스 디자인이 3개 있는데 
다 완전 귀염.. 어머머 취향 저격이다아)본품과 리필&퍼프가 세트로 구성된 제품들도 있고
본품 1개로 구성된 제품들도 있어.

#이거 얼마예요?
1g당 가격이 저렴한 순으로
홀리카 홀리카 < 클리오 < 마몽드 < 이니스프리 < 더페이스샵 < 반트 36.5

이니스프리 마이 쿠션은 ‘케이스, 쿠션, 퍼프’ 모두 각각
구매해야 해서 계산하기가 복잡했어. ㅜ,ㅜ
(참고로 본품 1개, 리필 1개, 퍼프 2개 구입하면 
합계가 36,000원 / 1g = 1,285원이야)
스펀지가 말랑말랑 거랑 단단한 거랑
그게 뭣이 중한디?

#쿠션 어떤 타입이 좋아?
말랑말랑하면 아무래도 양 조절은 쉬워~ 퍼프에 고르게 발리고
단점은 쓸수록 퍼프가 쿠션 바닥이 닿도록 꾹 눌러야 해서
퍼프 위로 자꾸 파운데이션이 묻는다는 거?

단단한 스펀지는 반대로
초반에 진짜 살짝 눌러서 양 조절에 신경 써야 하지만
이후에는 오히려 스펀지 숨이 잘 죽지 않아서 쓰기 편하더라고.#각 브랜드 별 컬러 옵션 및 사용 제품
-메인 컬러 위주로 사용

1.더페이스샵
*컬러: 2종 (V201 애프리콧 베이지 / V203내추럴 베이지)

2. 마몽드
*컬러: 3종 (17호 라이트 베이지 / 21호 피치 베이지 / 23호 내추럴 베이지)

3. 반트 36.5
*컬러: 1종 (22호)

4.이니스프리
*컬러: 3종
13호 라이트 베이지/ 21호 내추럴 베이지/ 23호 트루 베이지

5. 클리오
*컬러: 3종
002 란제리(21호 로즈 베이지) / 003 리넨(21호 내추럴 베이지) / 004 진저(23호 미디엄 베이지)

6. 홀리카홀리카
*컬러: 2종
21호 화사한 베이지 /23호 차분한 베이지#미묘한 컬러 차이

옐로 베이지 톤인 더페이스샵, 마몽드
피부 톤과 별 차이 없는 베이지 톤인 반트 36.5, 이니스프리와
이보다 살짝 밝은 클리오,
핑크 톤이 도는 홀리카 홀리카!쿠션 파운데이션의 단짝 친구 퍼프!

#파운데이션의 도구가 중요해-

스펀지 같은 느낌의 퍼프는 더페이스샵과 홀리카,
그리고 익숙한 에어 퍼프 스타일의 마몽드, 이니스프리

특이한 건 반트 36.5와 클리오인데

반트 36.5는 얼굴에 바를 때 퍼프가 얼굴에 촥촥 달라붙음.
그.. 폭신한 놀이 매트에 앉았다가 일어나면
허벅지가 매트에 촥 붙는 느낌..? 바로 그거 ㅎㅎ

클리오는 손가락을 끼우는 곳부터 넓게 제작되어있어서
사용할 때 편하고 고탄력 라텍스 퍼프 느낌!
퍼프 퀄리티가 좋음!!
이건 퍼프만도 따로 사고 싶음.

전체적으로 퍼프는 모두 말랑말랑~(까꿍)

접히는 부분을 보면 
더페이스샵과 마몽드 퍼프가 제일 부드러움!손등에 백날 커버력 테스트해도 얼굴에 바르면 또 느낌이 다르지?

피부 <모공+트러블+붉은기+잡티> 커버 + 보송보송함을
확인해보도록 할게!먼저, 잠깐, 피부 밀착력과 유분감 테스트!

더페이스샵은 밀착력이 좀 약한지 파운데이션이 잘 묻어났고,
반트는 CC 쿠션이라 그런지 다른 제품들 보다
유분감이 확실히 많게 나타났어.
+
에디터들이 써 본 소감이야!!
매일 매일 바꿔가며 쓰니까 비교가 확실히 되더라고.

그런데, 아니.. 그래서 뭘 사란 건데?

다 단점이 있으면 어쩌란 거야?

ㅠ_ㅠ 아니, 여러분 원래 100% 만족하는

인생 쿠션이라는 것이 어디 있겠어?

각각의 피부 타입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서

선호하는 제품이 조금씩 다를 거야!

건성/지성 에디터들의 추천평이야:)앗.. 하얗게 불태웠다!!

핫새는
또 다른 비교 컨텐츠로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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