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블러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여러분 안뇽!
같은 블러셔 컬러라도 어디에 바르냐에 따라서
메이크업의 느낌이 달라지는 거, 알고 있지?

오늘은 블러셔 바르는 위치에 따라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 지 보여주려고 해!

직접 바르고 사진으로 찍으니까

범위가 확실하게 안 보이더라구.

발색한 범위가 잘 보일 수 있게!

포토샵으로 블러셔를 발라봤어 !!!

블러셔 하기 전 모습!

뺨이 넓은 것 같지 않아도

여러 방법으로 범위를 지정할 수 있어

애플존, 눈 아래, 광대뼈 등등~

오늘은 4가지 범위에 발라볼게! 고고싱~~!

(*모두 같은 컬러로 바를 예정)

먼저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이지!

애플존 위치에 브러시로 원을 그리며 바르기!

이 위치에 바르면 대체로 귀여워 보이고,

어려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어!

다음은 일명 ‘숙취 메이크업’

연출할 수 있는 위치, 눈 밑~ 광대 사이!

술 취한 것 같이 상기된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인데,

범위가 너무 넓어져버리면

숙취 메이크업이 아니라

꽐라 메이크업이 되니까 조심 ㅋ_ㅋ 

볼 중앙부터 귀쪽까지

一 자로 바르는 방법!

이 위치에 바르면 귀여운 느낌보다는

청순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져~

얼굴이 짧아 보일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

긴 얼굴이 콤플렉스라면 이 방법 추천!

브러시로 광대 뒤쪽에서부터 시작해서

광대뼈를 감싸듯 볼 앞쪽까지 넘어오게 바르기!

이렇게 사선으로 바르면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동시에

성숙해 보이고, 시크한 느낌, 세련된 느낌이 들어~

얼굴이 갸름해 보이고

광대가 들어가 보이는 효과도 볼 수 있지!

어때? 같은 컬러를 사용했는데도,

바르는 위치마다 느낌이 정말 다르지?

여러분도 집에서 직접 발색해보고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블러셔 위치’를 찾아봐!

그럼 안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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