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뷰티 대백과] 하늘 아래 같은 제형 없다고…립 제품 종류 분석!

가을,

말도 살찌고 나도 살찌는데

내 지갑은 살이 빠져…?!

텅 빈 지갑에도

예쁜 립 제품을 보는 순간!

어머.. 이건 사야 해…!

(홀린 듯이 결제한다)

여심을 흔드는 립 제품!

하나를 사도

낭비 없이! 후회 없이!

똑똑하게 살 수 있도록

핫새언니가 립 제품 종류를 알려줄게~

고대부터 여자들이 치장을 위해

사용해 왔다는 립스틱!

립 메이크업의 가장 기본인 립스틱은

다양한 컬러를 쉽게 바를 수 있도록

스틱 형태로 만들었다고 해서

‘립스틱’이라고 불려

하지만,

립스틱만 있다면

우리 여자들의 지갑이 탈탈 털릴 일이 줄었겠지…

어마 무시한 립 제품 종류!

그중 가장 많이들 사용하는

3가지 종류를 정리해 보았어 🙂

립스틱은

매트 / 글로시 제품으로 나누어

총 5가지를 비교해 보려고 해!

이번 비교는 종류별로 질감과 제형, 발색을 봐야 하니

모두 레드 컬러 제품으로 준비해 보았어~

제형을 볼 수 있는 손목 발색!

✓발색력

매트 립스틱>립라커>틴트>립글로스>글로시 립스틱

✓촉촉함

립글로스>글로시 립스틱>립라커>매트 립스틱>틴트

얼마나 묻어나는지를 보기 위해 손목 발색 5분 후,

티슈로 찍어내 보았어~

역시 촉촉한 제형일수록 잘 묻어나는 듯 ㅠ

(해당 틴트 액이 묽어서 바로 흡수가 안됨)

✓묻어남

립글로스>립라커>틴트>글로시 립스틱>매트 립스틱

이제 어디 가서 뭐 마실 땐 

립글로스, 립라커는 넣어둬~넣어둬~;;

이번엔 물티슈로 문질러 보았어!

내 입술에 얼마나 색상이 남아 있는지,

지속력을 알 수 있는 부분이지

✓지속력

매트 립스틱>틴트>립라커>글로시 립스틱>립글로스

지속력 역시 앞의 묻어남과

거의 비슷한 결과를 보이고 있어!

역시 진리는 매트 립스틱인가….

입술이 찢어져도 그런 것인가…

이제 제형 별로 입술에 발색했을 때     

느낌이 어떤지 보여줄게 >>

슈에무라의 새로운 신제품

루즈 언리미티드 쉬어 샤인 시스루 레드

글로시 제품이다 보니 촉촉하게 발려!

앞의 비교에서 밀착력도 유지력도 낮게 나왔지만

색깔과 촉촉한 윤기는….!! 심쿵!

(까도까 도 사고 싶은게 립 제품…ㅜ)

거의 모든 항목에서 선두를 차지한

랑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 마틸다 레드

이것도 랑콤의 가을 신제품인데

마틸다 레드는 지금 없어서 못 판다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 (끄덕끄덕)

발색력과, 밀착력, 유지력 모두 좋았고

발림성까지 좋았던 제품이였어

립글로스는 보브 가을 신제품

세럼 드 글로스 레드 씽

제일 최근에 나온 제품인데

요즘 나오는 립글로스들은 보브 제품처럼

발색력을 높여서 나오는 게 많아

약간 립라커의 느낌?

하지만 립글로스 특유의 고광택(부담)과

끈적함이 있지!

초등학생에겐 뽀로로(요즘은 타요인가..?)가 있다면

중, 고등학생에겐 페리페라가 있다!

틴트계의 레전드

페리페라 페리스 워터 틴트 체리 쥬스

지붕 뚫고 하이킥 시절 황정음이 사용하던

제품으로 유명했지 (아련…)

틴트 특유의 발색력과 밀착력, 유지력이 뛰어난 대신

광택이 없는 모습이 보이지?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869

요즘 립라커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거짓말이 아닐 정도로

립라커의 인기가 대단해!

립스틱의 발색력과 틴트의 유지력,

립글로즈와 같은 윤기를 담은 립 라커

하지만 글로시 립스틱처럼 편안한 촉촉함이 아니라

조금 끈적이는 느낌이라

끈적임이 싫다면 글로시 립스틱을 사용할 것!

핫새와 알아본

립 제품 종류 분석!

이제 더욱 똑똑하게 립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겠지~?

가을 메이크업에서

립이 가장 중요한 만큼

똑똑하게 구매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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