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뷰티 대백과] 잡티만 가리는 게 다가 아냐!컨실러 제대로 쓰기

안녕~ 핫새언니야!

피곤하면 무릎까지 축~ 내려오는 다크서클!

지워버리고만 싶은 주근깨!

완벽히 가려버리고 싶지만

커버하려 하면 할수록 화장만 짙어진다구?ㅠ_ㅠ

그래서! 준비했다~

조금이라도 얇고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부위별 컨실러 활용법을 알려줄게!

컨실러는 노란 컨실러만 있는 것이 아냐!

핑크, 그린 등 다양한 컬러가 존재한다는~

부위 별로 적합한 컬러의 컨실러를 사용하면

적은 양으로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어

여자들이 가장 지워버리고 싶은 눈 밑 다크서클에는

거뭇거뭇한 눈 밑을 화사하게 바꿔주는

핑크 컨실러가 제격!

밝은 핑크 컬러가 혈색 있어 보이게 만들어주고,

어둡고 칙칙한 컬러를 중화시켜 줘~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 옆이 붉으스름하거나 어두운데

그린톤의 컨실러를 사용하면

붉은 기를 잠재우고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 수 있어~ 

그린 컬러 컨실러

홍조가 있는 얼굴에 그린 컬러 베이스를 사용해

피부 톤을 보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야!

뾰루지를 커버할 때

피부톤과 비슷한 옐로우 톤 컨실러가 좋고,

특히! 튀어나온 뾰루지에는 펜슬 타입으로

스팟 부분만 톡톡 두드려 커버해주는 게 좋아~

비교적 넓은 부위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주근깨, 기미 등의 잡티와 여드름 자국

피부톤보다 조금 어두운 옐로우 톤 컨실러를 이용해

넓게 커버해 주면 돼

핫새 언니는 리퀴드나 크림 타입을 추천해!

컨실러는 가리는 곳에만 쓴다?

잡티를 지우는 것 외에도

입술 형태를 살릴 때도 쓰기 좋아!

입술선을 따라 세심하게 그려야 하기 때문에

펜슬 타입 컨실러를 이용하는 것이 좋아~

파데나 비비를 쓰지 않고,

오직 컨실러만으로 완성한 얼굴!

주근깨와 얼룩덜룩하던 피부 곳곳이

깨끗하게 정리된 것을 알 수 있어~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많을 때는

두꺼운 화장은 피부의 적이야!

컨실러를 올바르게 사용해서

얇은 페이스 메이크업에 도전해 보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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