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헤어

[뷰티 대백과] 내 피부가 좋아하는 숫자 pH 5.5

내 피부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

pH 5.5

대체 어떤 의미길래

내 피부가 제일 좋아한다는 거죠?

이것만 잘 맞춰도

이렇게 탱.탱.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구~!

핫새 언니가 pH 5.5의 의미를                  

자세히 알려줄게! ▶▶▶▶▶

pH는 산성과 염기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고,

pH 5.5약산성 상태를 의미해!

pH 뒤에 붙는 숫자가 낮을수록 산성,

높을수록 알칼리성을 띄는데

이 수치에 따라 우리 피부 타입도 달라진다는 말씀!

알칼리화된 피부일수록 피지 분비가 적어

피부가 건조하고,

면역력이 낮아 피부 트러블이 잦게 일어나

그래서 알칼리화된 피부를 중화시키기 위해

이런 트러블 완화 제품들은 약산성이 많지~!

그렇다고 해서 산성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야!

헤어 제품에서 많이 들어본 케라틴

우리 모발과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머금어서 표면을 윤기 있게 만들어 주는데

강한 산성 상태에서는 굳어져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

따라서 세균과 바이러스를 보호하고,

피부에도 손상을 끼치지 않는

pH5~6사이의 약산성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약산성 제품들을 사용하면

피부 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다양한 약산성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약산성 클렌저는 뽀드득거리지 않고

조금 미끌거리는 게 특징이야!

이유는 계면활성제가 적기 때문인데

절대 잘 씻기지 않은 게 아니니 안심해~

스킨 케어 제품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

대부분 민감성, 트러블성 피부를 위한

제품들이 약산성인 경우가 많아~

특히 모발은 잦은 시술 때문에

알칼리화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약산성 샴푸로 꾸준히 관리해 주는게 좋다고 해~!

산성은 다 강하고, 무서울꺼라는 편견!

모두 날려버렸나~?

약산성 제품들로

내 피부가 좋아하는 pH 5.5도 찾아주고,

꿀피부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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