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뷰티 대백과]뭘 얹어도 빛나는 피부’결’을 위한 프라이머&베이스

아무리 좋은 파데를 발라도

들뜨고, 칙칙한 내 피부….

모공은 왜 이렇게 부각될까?

결국,

손.이.결

(건 피부 때문입니다)

좌절은 금물!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피.부.결 을 만들어줄

프라이머와 베이스가 있잖아~!

프라이머와 베이스에 대해

지금 바로 알아보자

 ▶▶▶▶▶▶

프라이머는 대부분 발랐을 때 티가 나지 않는

투명한 실리콘 제형이 많고,

베이스는 그린/핑크/연보라 등의

컬러가 있는 텍스쳐가 많아!

비슷해 보이지만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할 때는

프라이머 다음 베이스를 사용해 주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말기!

앞서 말했 듯,

프라이머는 주로 모공과 요철을 메우기 위해 사용해

베네피트 포어페셔널 처럼

다소 꾸덕하고 단단한 실리콘 제형이 대부분인데

모공과 요철을 막아 실리콘 막을 입힌 듯

매끄럽게 만들어주지

프라이머를 바를 때는

기본적으로 모공과 요철이 있는 부위에서

피부결과 반대 방향으로 돌~돌~ 돌려가며

발라주는 것이 좋아!

앞서 말한 모공 프라이머 외에도

요즘은 피부결 개선을 위한 수분 프라이머가 인기야!

에센스같이 촉촉한 제형이 많아~

예시의 베리떼 제품은

금가루가 섞여 있는 특이한 제형이지만

대부분 에센스 바르듯 투명하게 발려

촉촉하고 광나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주지만,

모공이 잘 커버되지 않기 때문에

모공 커버가 목적이라면 모공 프라이머를 사용할 것!

이제 베이스로 넘어와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톤 보정용 컬러 베이스야.

그린 컬러는 홍조 등의 붉은기를 잠재워주고,

연보라 컬러는 노란기를 화사하게 만들어주지

그리고

크 컬러는 생기 있고 화사한 얼굴을 만들어 주는데

붉은기를 더해주기 때문에

홍조가 있는 얼굴에 핑크 컬러 베이스는 금물이야!

요즘은 기본 베이스 외에 다양한 기능을 가진 

기능성 베이스가 많이 출시되고 있어.

요즘은 컬러 베이스보다 더 인기인 듯~?

첫 번째로 건조한 얼굴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수분 베이스!

톤 보정 기능은 없지만,

건조한 얼굴에 단비 내리듯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줘

물광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수분 베이스는 필수!

미세한 펄로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펄 베이스

펄 베이스 대표로

연예인, 뷰티 유튜버들의 인생템이라는

맥 스트롭 크림을 빼놓을 수 없지!

맥 스트롭 크림처럼 펄 베이스들은

미세한 펄감이 가득한데

이런 펄들이 빛을 반사해

보다 화사하고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지!

다음은 제형이 독특한 무스 베이스야!

무스 베이스는 특유의 제형 때문에

톤업 기능 외에도 모공 커버까지 되는 효자템이라는~

부드러운 무스 제형이 모공 속까지 스며들어

모공을 메워주기 때문에 매끄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해

다만 너무 빠르게 피팅되기 때문에

빠르게 펴 발라 줘야 하고 (스피드가 생명 ㅠㅠ)

개인차가 있지만 다소 건조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음!

이것도 저것도 바르기 귀찮다면 주목!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더해진 멀티 프라이머가 있어~

묽은 선크림 느낌으로

수분 프라이머와 비슷한 역할을 해

비록 모공 커버는 아쉽지만

자외선 차단 + 수분 프라이머 + 톤 업 기능

더해졌기 때문에

귀차니스트들에게 추천해~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 BB크림 등을 발라도

피부결이 매끈하지 않으면 말짱 꽝!

피부결부터 매끈하게 만든 후,

연예인처럼 깐 달걀 같은 피부 표현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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