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발라보새] 저렴이 데일리 음영 섀도우 20종 발색

안녕~ 핫새 언니야 ‘-‘

회사 다니느라 바쁘고,

과제 하느라 바쁘지?

(아, 대학생은 방학이구나…부럽 ㅠ)

아침에 섀도우 뭐 쓸지 고민할 시간도 없잖아 ㅠ

오늘은 손가락으로 대충 펴 발라도

그윽그윽 해지는

데일리 음영 섀도우들을 가져왔어!

(+같이 바르면 더 예쁜 진한 컬러들까지)

그것도 너희들이 좋아하는 ‘저렴이’로!!!!!

오늘 발색해 볼 섀도우는 저렴이로 총 20개!

저렴이 섀도우 중에서도 불티나게 팔리는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5,000원),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3,500원),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5,000원)와

완전 저렴저렴이는 아니지만

에스쁘아 아이섀도우 (10,000원)도 가져왔어~

그 중에서도 비슷한 컬러들끼리 분류해보니

무펄, 브라운 계열 펄, 오렌지 계열 펄 섀도우로

나뉘어졌음!

그리고 음영 섀도우랑 같이 쓰면

더 그윽그윽 해지는 컬러들도 같이 보여줄게~

먼저 무펄 음영 섀도우야~

베이스로 깔기 좋은 컬러들이지!

펄이 부담스러운 친구들한테 추천 ㅎㅎ

폭신폭신 캐시미어, 카페라떼, 포근한 스웨터는

약간 광택이 돌아서 과하게 바르면

자칫 눈이 부어보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해!

그럼 발색을 좀 더 크게 보여줄게~ 팔로 팔로미

핫새는 개인적으로

진저파우더랑 해변에선 코코넛 좋아함 ‘-‘ ㅎㅎ

 이 4가지 컬러는

펄이 약~간 들어간 브라운 계열 음영 섀도우야.

얼쓰, 고소한 아몬드는 특히나 인기 컬러임 ㅎㅎ

근데 에스쁘아는 다른 브랜드들에 비해서

가격 대비 좋은 지 잘 모르겠어..-_-ㅋㅋ

컬러는 예쁜데,

발색을 좀 여러 번 해야할 필요가 있음..

아리따움 얼쓰는 맥 소바 저렴이라고도 불린다는!

채도가 강하지 않은 컬러라서

정말 부담 없는 컬러 같아.

오렌지 계열 펄 섀도우야

브라운-오렌지의 중간 톤 정도!

컬러는 비슷비슷해 보이는데,

펄의 크기나 양이 달라서 눈에 얹었을 때

달라 보이더라구.

테이크댓이 펄이 가장 자글자글 강하고

사랑은 모래성, 패러키트는

듬성듬성 반짝이는 골드빛 펄이 정말 예뻐 b

라이크 선셋은 곱디고와서 얇게 밀착되는 펄이야.

(참…그대로를 설명하기 어려움 ㅜㅜㅋㅋ)

여기서는 사랑은 모래성, 패러키트를

완전 추천 b

다음은 발색 깡패들을 데려왔어. ㅋㅋㅋ

발색 깡패 대표주자 시럽빼고 테이크아웃은

무조건 겟 하길~

두 번 발색할 필요 없이

한 번만 발색해도 충분하니까!!

그리고 이브닝은 버건디메이크업에 예쁘지~

스윗티스트는 펄이 큰 편이고,

스모크는 무펄의 퇴폐적인 컬러랄까.

스모키 할 때 최고 b

시럽 빼고 테이크아웃, 이브닝,

아기자기 도토리 추천 ‘-‘b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그럼 오늘 보여준 컬러들 말고

또 예쁜 컬러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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