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말린장미와 벽돌색 사이.. 그 오묘한 색 립스틱 5종

짠!

오늘은 가을 하면 딱 생각나는 컬러인

말린 장미와 벽돌색 사이!

버건디~>브라운~>베이지&코랄톤의 

립스틱들을 소개해보려고 해.

비슷한 톤을 가진 립스틱 5종!

뭔가 각기 개성이 넘치는 형제? 자매 같은 느낌이야ㅋ

맥, 미샤, 마몽드 틴트는 붉은빛이 돈다면

마몽드 립스틱, 나스는

조금 더 차분하고 누디 한 컬러감이야.

 한 번만 발라도 진하게 색감이 나타나서 좋았던 맥 칠리!
톤 다운된 벽돌색 같아*_*
쨍한 레드 립스틱보다는 따뜻한 느낌이라
생각보다 바르기에 무난한 것 같아!

마몽드 트루컬러 립스틱에서

에디터들이 제일 마음에 들어 했던 포유 컬러!

크리미한 텍스쳐로

톤 다운된 코랄 컬러가

데일리에 바르기에 좋았어.

맥 칠리와 흡사하다고 알려진 미샤 살사 레드!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지?

에디터가 애정 하는 컬러야~

맥 칠리보다는 발색이 조금 약한 것 같지만

살사 레드도 컬러가 예뻐

약간 글로시하게 마무리되는 것 같아.

리퀴드 립스틱처럼 발색이 진한 마몽드 틴트!

다크 한 코랄 브라운이라고 해야 할까?

입술에 바르면 주황빛이 많이 돌아.

나스 돌체비타는

너무 누디한 컬러로 핏기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웬걸?! 딱 MLBB 컬러!! 인기 많은 이유가 있더라고.

내 입술색과 비슷하면서도 뭔가 더 예뻐

발림성도 좋고 컬러도 차분해서

데일리에 바르기 좋았어.

비슷한 듯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5가지 립스틱 중 어떤 컬러가 제일 마음에 들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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