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겨울이 오기 전 준비해야 하는 올리브영 수분크림 6종 비교

급 쌀쌀해지고 건조해진 날씨가
피부로 와 닿는 요즘이지?

오늘은 겨울이 오기 전 준비해야 하는!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한 필수 아이템,
바로 ‘수분크림’을 6가지 비교해 보려고 해.

다양한 수분크림이 판매되고 있는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에서 판매량이 많은
인기 제품
들 위주로 데리고 왔어.

우리가 보통 수분 충전, 보습을 위해
사용하는 크림들은
‘수분크림’, ‘보습크림’,
‘하이알루론크림’, ‘모이스춰라이징크림’,
‘아쿠아 크림’ 등
강조하는 기능/성분/효과에 따라서 이름이 제각각이지.

그래서 구분이 모호하고,
실제로 우리가 사용할 때도
일일이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분 또는 보습이 주 기능인 크림들을
모두 ‘수분크림’이라 명하고 비교해보도록 할테니
이점 참고해줘!

자 그럼

1, 제품외관 / 기능
2. 가격
3. 텍스처
4. 끈적임
5. 유수분도
6. 보습력 
순으로
몇 가지 실험을 통해 비교해볼게~

세상 사람들은 모두 피부 타입이 제 각각이라
이런 실험 결과만을 가지고는
‘어떤 게 좋다, 어떤 게 나쁘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 없어.

실험 결과는 각자에게 적합한
수분 크림을 찾는 데에 참고만 하기를 바라!

마지막에 피부타입이 서로 다른 에디터들이
자신에게 잘 맞았던 크림에 대해 간단하게 리뷰할테니
요것도 참고!!

오늘 비교할 올리브영 수분크림들!

구달, 리얼베리어, 유세린, 어니시는 단지형 크림
로벡틴, 피지오겔은 짜서 쓰는 타입이야.

용량 대비하여 가격은 어떨까?

피지오겔이 대용량이라 1ml 당 금액이 가장 저렴했어!
(피지오겔은 75ml도 팔고 있으니 참고!)

그 다음으로 구달이 1ml 당 400원으로 저렴한 편
두 제품 다 용량대비 가성비 굿!

유세린은 꾸덕한 제형,
어니시가 가장 묽은 제형이었어.

구달은 꿀 같은? 느낌으로
쭈욱 늘어나는 특이한 제형이었음.

다음은 끈적임 테스트!

리얼베리어가 7개로 종이가 가장 덜 붙었어.

텍스처는 쭉쭉 늘어나서 끈적이지 않을까? 했던
구달이 의외로 끈적이지 않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로벡틴 역시
끈적임이 거의 없었어.

(단위 : %)

*노란 막대가 사용 전,
파란 막대가 사용 후!

팔목에 선을 그어놓고 각각 크림을 바른 다음
유수분 측정기로 유수분도를 측정해본 결과야.

수분도는 구달이 가장 높았고,
유분도는 유세린, 피지오겔이 높았어.

수분크림의 보습력을 확인하기 위해
식빵 ½ 한 쪽 면에 각각 크림을 바르고
토스터기로 뜨거운 열기를 가해줬어!

보습 유지력은 어니시, 로벡틴이 좀 떨어졌어.

피부에 바른 직후 모습.
묽은 젤 크림류(로벡틴, 어니시)가

수분 광이 많이 나!

유세린은 발랐을 때 흡수력이 약간 더뎠고
로벡틴은 피부에 닿았을 때 시원한 느낌이었어.

여기까지, 수분크림의 여러 기능을 테스트해봤어.

6개의 수분크림을 직접 사용해 본
서로 다른 피부타입의 에디터들은
어떤 크림을 PICK 했을까?

오늘 비교해 본 수분크림들 중
나에게 맞을 것 같은 크림이 있다면
근처 올리브영에 가서 테스트해봐~ㅎㅎ

나의 인생 수분크림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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